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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하라 유지로 신인상
岩田剛典(「パーフェクトワールド 君といる奇跡」「去年の冬、きみと別れ」「Vision」)
◆ 이시하라 유지로 신인상은 유지로 씨를 방불케하는 장래 유망한 영화 데뷔 5년 이내의 신인 남자배우가 대상. 상금 100만엔. 선출 허들은 높고, '해당자 없음'이었던 해도 많았던 상. 31번째지만 15명째로 선출.
◆ 이시하라 유지로 신인상 · 심사 결과 이와타 타카노리가 과반수를 획득하여 수상했다. 「댄스 쪽에서는 이미 스타인데도, 연기에 임하는 자세가 굉장하다. 성실하고 겸손, 책임감도 있다」(사사키 모토이)라고, 유지로 씨 같은 나이스가이라고 평가받았다.
◆ 강짱 인터뷰
이와타가 태어나기 2년 전에 유지로 씨는 사망했다. 실시간으로 볼 수 있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쇼와의 대스타.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있으며, 현대에도 이름이 널리 알려져있는 분의 상이므로, 정말 영광. 표현자로서 더 기합을 넣어 노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공교롭게도, 게이오 고등학교-게이오 대학 법학부 정치학과라는 같은 길을 걷고있다. "이런 일도 있구나 깜짝 놀랐습니다. 세대를 넘어, 감사한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웃는 얼굴을 보였다.
올해는 주연 2편을 비롯해 개봉작이 이어졌다. 「퍼펙트 월드」에서는 휠체어를 타고 처음으로 장애인 역. 카와세 나오미 감독(49)의 「Vision」은 나라의 요시노에서 산속에 틀어박혀 촬영해 「카와세팀」을 경험. 「작년 겨울, 너와 이별」에서는 타키모토 토모유키 감독(52)의 철저한 지도를 받으면서, 진지한 역에도 도전하는 등 폭을 넓혔다.
「분명 배우로서도 열심히 하고 싶다는 것이 세간에 전해진 1년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촬영은 모두 작년에 이루어졌다. 산다이메 J Soul Brothers는 연간 2회의 전국 돔 투어를 감행. 같은 해 개봉한 영화 「HiGH & LOW」의 촬영도 있었다. 배우와 퍼포머의 양립에 고민했던 때도 있었다고 하는데, EXILE의 AKIRA(37)에게서 체험담을 듣고, 조언도 받으면서 극복해왔다. 「지금은 양쪽 다 균형이 잡혀서, 전력투구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기쁘게 하거나, 웃게 해주는 것이 좋아서 이 세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앞으로도 틀에 얽매이지 않고 해 나가고 싶습니다」라고 충실감을 드러냈다.
◆ 역대 수상자
오가타 나오토-카세 타이슈-카토 마사야-타카시마 마사노부-기무라 타쿠야-쿠보즈카 요스케-나가세 토모야-오다기리 죠-오카다 준이치-마츠다 쇼타-코라 켄고-마츠자카 토리-히가시데 마사히로-타케우치 료마
강짱 축하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터뷰보니 새삼 스케줄 헬이었다..
이시하라 유지로 이름 붙은 상은 상금도 주나봐 100만엔ㄷㄷ
시상식은 28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