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콜촬영 가능하다길래 시야 인증용으로 사진만 찍음ㅋㅋㅋ
노줌이라 물론 현실은 이것보다 더 가까웠음
사진이고뭐고 이 거리면 눈에 담는게 최고란 생각을 했어요
진짜...가까움 돔아레나 1열은 이제 가깝다는 표현을 쓰지 않겠습니다
그래도 이 주변은 한국인이 많더라고ㅋㅋㅋㅋ
신곡한다고 할때 한국말로 먼저 말해서 앞쪽 꺄아악 하고 뒤에 일본어로 하니까 뒤쪽에서 꺄아악하는게 웃겼음ㅋㅋㅋ
강짱 진짜 잘생겼고
아니 코앞에 보이는 사람이 바로 뒤에 전광판에 너프돼서 나오고 있으니까 어이가 털림
라이브 잘들려서 좋았음!! 역시 라이브는 현장감
작년에 다른데 목돈쓰느라 그지돼서 투어 못간게 한이었는데ㅠㅠ
강짱이 벅뚜벅뚜 서울로 와줘서 나도 봤다ㅠㅠㅠ
배웅회는 강짱 얼굴에 홀려서 제대로 못찍음
(그와중에 마타키떼구다사이는 고장난 인형처럼 반복함)
그룹포토는 2열이었는데 뒤통수가..동그레...!
마지막에 나갈때 몸 돌려서 인사해줘서 또 가까이서 봐서 좋았음
행복했다!!!
강짱 말대로 또 이 기억으로 현생 살아가는거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