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tmi https://theqoo.net/lapoem/2078437505 무명의 더쿠 | 07-17 | 조회 수 154 청주는 채훈의 이모님이 사시는 도시 민성이 보라카이 가족 여행 갔을때 구멍가게에서 맥주 40캔(1캔 500원)을 매일 샀었곸ㅋㅋㅋㅋ 그래서 사장님하고 사진도 찍었었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맥주계의 큰손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