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3대 팬텀싱어가 된 '라포엠'(박기훈, 유채훈, 정민성, 최성훈) 멤버들이 프로듀서 오디션부터 1:1, 듀엣, 트리오, 결승 등 화제의 무대들을 다시보며, 그 당시 느꼈던 감정과 함께 후일담들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라포엠은 인터뷰를 통해 처음으로 각 무대 관련 에피소드들을 밝히고, 생방송 결승 파이널 무대 소감 등을 최초로 공개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609&aid=0000299574
예고 기사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