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투입 얘기도 흥미로웠음 https://theqoo.net/kyuhyun/4105856429 무명의 더쿠 | 02-25 | 조회 수 302 다른사람들은 다 준비되어 있는데 자기는 이제 시작해야 하는 상황에 스트레스(?) 받은다는 얘기도 처음 듣는거 같은데 난암튼 규현이한테 도와주는거 아니라고 하신 배우분 누군진 몰라도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