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래서 벨텔이 뭔가 애틋하게 느껴짐 https://theqoo.net/kyuhyun/4046121280 무명의 더쿠 | 12-31 | 조회 수 301 나도 그 극이 내용적으로 문제가 있는것도 알고규현이가 충분히 보여줬다는 것도 알고그래서 막 또 왔으면 좋겠다 그런것까진 아닌데그냥 벨텔만 생각하면 2015년과 2020년으로 돌아가는 기분이야 유독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