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궁~ 줌마체라는 건요~ 주로 전업주부맘들이 좋아하시는 육아카페나 살림카페 등 넷상에서 사용하는 말투를 말하는 것이랍니동*^^* 맘들이 줌마체를 어케 쓰는지 궁금하다면 82쿡같은 줌마덜 사이트루 가봄시롱~~ 아뉨 요새 아그들 이름에다가 뒤에 '맘'자만 붙여서 검색해보믄 줌마체를 사용하는 실제 블로그를 만날 수 있다나 어쩐대나~ 생생한 사용예를 보시려면 유빈맘,지후맘 등 요새 유행하는 아이들 이름 뒤에 맘자만 붙여서 네이버 블로그에서 검색해보세용!!
줌마체의 특징은 존댓말을 기본으로 딱딱하지 않은 다정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을 넣어주는 거랍니다.. 이렇게 말할 때 딱딱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이모티콘을 사용하는데 웃는 이모티콘 말군 거의 안 써요~*^^*
어유~~ 말을 끝낼 때 마침표 하나만 넣으면 넘넘 정없잖아요.. 우쒸! 그래서 마침표는 꼭 두번 찍어 주는 것이 줌마체의 필수 스킬이지여.. 거따가 아줌마의 다정한 마음이 느껴지도록 물결표나 하트도 막막 넣어주구용♡♡♡ 끝에다가 이만 총총 하나쯤은 넣어줘야지 따뜻한 맘들의 맘씀씀이가 쏠쏠히 느껴지지 않을까나???
'그리고' '너무' 이런 말들도 글구, 넘넘 정도로 줄여주는 것이 센스있는 맘들의 말투랍니당~ 요즘 애들이 말 줄이듯 앞글자만 따와서 줄임말을 만드는게 아니라 줌마들이라면 발음나는 대로 줄여 쓰는 거죠~ 머 딸래미를 줄여서 딸램이라 부르구, 울 신랑을 줄여서 랑이라고 부르거나 더 귀요미하게 불러서 랑구라고 부른다든강.. 어린이집도 얼집 회원님들도 횐님^^ 정도로 써줘야 센스있는 맘이라고 할 수 있지용~~~~!
엄훠~ 또 빼먹음 안되는 걸 말씀 안드렸네요~ 많이 보이는 자음이나 모음 같은 경우, 자음 'ㅎ'이나 모음 'ㅜ'를 넣어 발음 나는 대로 써요~예를들어 너무는 '넘흐'로 쓰구, 어머는 '엄훠~~', 섹시, 시크 같은 경우에는 굳이 '섹쉬, 쉬크로 쓰지요..^^
글구 말을 쓸 때 그냥 습니다로 쓰면 넘넘 정없잖아용.. 이궁.. 그럼 안돼용~ 이응체를 적절히 섞어서 적어주는 것이 센스있는 주부들의 깔끔한 인터넷 스킬이랍니당~
에공...또 하나 까먹었네요^-^;;; 줌마체를 쓰기 위한 스킬 중에 또 하나가 추임새를 가득가득 넣어주는 것이 있답니당^^ 푸힛,아쒸,이궁 등을 넣어 줘야 센스있는 줌마체를 사용했다고 볼 수 있겠죠? 오홍홍..
우리 줌마들은 글을 쓸때도 막막 마실 나온 줌마들처럼 호들갑을 떨어줘야졍..힛힛^^
'닥쳐'같이 센 말을 어찌 해욧??? 이궁.. 남사스러랑.. 따라해봐영...'닥쵸오오오오~~~~~~~~~~~~~옷' 요로코롬 말을 최대한 길게 끌어주고 물결표럴 갖다붙여서 최대한 험한 말도 애교 있게 써줘야 줌마체를 제대로 쓴다 볼 수 있겠져..
또 센스있는 우리 주부들은 '누구씨'를 부를 때 누구 '띠'라고 써용~ 푸힛힛.. 약간 혀짧은 소리를 내줘야 어려보이고 귀여워보이지 않나여??
또 줌마들은 어째 표준어보다는 사투리로 글 쓱싹대는걸 쪼깨나 좋아한다용~
이를테면 딸을 딸랑구라고 부른다긍가~흐미...
이 말투를 사용하는 우리 줌마들은 나름 귀엽고 어려 보인다궁 생각하고 쓰는 건데 또 받아들이는 누리꾼들은 이 말투를 딱 봐도 올드한 구석이 느껴지고 오글오글 거린다며 비웃네용... 무슨 시대 다 지난 '-여' 어미 말투를 쓴대나 어쩐대나?? 우쒸!-- 이 말투가 어쨌다궁 그래.. 괜히 지들이 못 쓴다구 부러워하긴.. 한가인도 고딩 때는 이런 말투로 반 카페에 글 쓴다 카더랬는데 알구보니 동명이인이었댐서~ 아이구 배꼽잡고 갑니당 *^^*
근디유~ 줌마체가 뭐 우리 나라 말을 심하게 망치는 것도 아니고 읽느라 머리에 쥐나는 문체도 아니구만서유~ 일부 아이돌 팬 커뮤니티에서는 줌마체를 쓰지 말라고 했대요~~~~~
왜냐하면 팬들이 꺼려하는 망붕 종자들 중 나이가 허벌나게 많은 줌마들 중에 눈치 없고 설쳐대는 우결맘들이 SNS로 고나리질하는 등 물의를 일으키면서 여타 팬들이 줌마체를 질색팔색하게 되었다나 머랜대나--+ 에효효~~~~~~
리그베다 위키의 암묵의 룰답게 여기도 전부 줌마체로 작성했답니당- 이만 총총*^^*
장미꽃 한 송이 놓고갑니당~ @}------
김밥도 한 줄 놓고갑니당~ @)))))))))
울 리그베다 위키 횐님들 모두 건강하세용~~~!
줌마체의 특징은 존댓말을 기본으로 딱딱하지 않은 다정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을 넣어주는 거랍니다.. 이렇게 말할 때 딱딱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이모티콘을 사용하는데 웃는 이모티콘 말군 거의 안 써요~*^^*
어유~~ 말을 끝낼 때 마침표 하나만 넣으면 넘넘 정없잖아요.. 우쒸! 그래서 마침표는 꼭 두번 찍어 주는 것이 줌마체의 필수 스킬이지여.. 거따가 아줌마의 다정한 마음이 느껴지도록 물결표나 하트도 막막 넣어주구용♡♡♡ 끝에다가 이만 총총 하나쯤은 넣어줘야지 따뜻한 맘들의 맘씀씀이가 쏠쏠히 느껴지지 않을까나???
'그리고' '너무' 이런 말들도 글구, 넘넘 정도로 줄여주는 것이 센스있는 맘들의 말투랍니당~ 요즘 애들이 말 줄이듯 앞글자만 따와서 줄임말을 만드는게 아니라 줌마들이라면 발음나는 대로 줄여 쓰는 거죠~ 머 딸래미를 줄여서 딸램이라 부르구, 울 신랑을 줄여서 랑이라고 부르거나 더 귀요미하게 불러서 랑구라고 부른다든강.. 어린이집도 얼집 회원님들도 횐님^^ 정도로 써줘야 센스있는 맘이라고 할 수 있지용~~~~!
엄훠~ 또 빼먹음 안되는 걸 말씀 안드렸네요~ 많이 보이는 자음이나 모음 같은 경우, 자음 'ㅎ'이나 모음 'ㅜ'를 넣어 발음 나는 대로 써요~예를들어 너무는 '넘흐'로 쓰구, 어머는 '엄훠~~', 섹시, 시크 같은 경우에는 굳이 '섹쉬, 쉬크로 쓰지요..^^
글구 말을 쓸 때 그냥 습니다로 쓰면 넘넘 정없잖아용.. 이궁.. 그럼 안돼용~ 이응체를 적절히 섞어서 적어주는 것이 센스있는 주부들의 깔끔한 인터넷 스킬이랍니당~
에공...또 하나 까먹었네요^-^;;; 줌마체를 쓰기 위한 스킬 중에 또 하나가 추임새를 가득가득 넣어주는 것이 있답니당^^ 푸힛,아쒸,이궁 등을 넣어 줘야 센스있는 줌마체를 사용했다고 볼 수 있겠죠? 오홍홍..
우리 줌마들은 글을 쓸때도 막막 마실 나온 줌마들처럼 호들갑을 떨어줘야졍..힛힛^^
'닥쳐'같이 센 말을 어찌 해욧??? 이궁.. 남사스러랑.. 따라해봐영...'닥쵸오오오오~~~~~~~~~~~~~옷' 요로코롬 말을 최대한 길게 끌어주고 물결표럴 갖다붙여서 최대한 험한 말도 애교 있게 써줘야 줌마체를 제대로 쓴다 볼 수 있겠져..
또 센스있는 우리 주부들은 '누구씨'를 부를 때 누구 '띠'라고 써용~ 푸힛힛.. 약간 혀짧은 소리를 내줘야 어려보이고 귀여워보이지 않나여??
또 줌마들은 어째 표준어보다는 사투리로 글 쓱싹대는걸 쪼깨나 좋아한다용~
이를테면 딸을 딸랑구라고 부른다긍가~흐미...
이 말투를 사용하는 우리 줌마들은 나름 귀엽고 어려 보인다궁 생각하고 쓰는 건데 또 받아들이는 누리꾼들은 이 말투를 딱 봐도 올드한 구석이 느껴지고 오글오글 거린다며 비웃네용... 무슨 시대 다 지난 '-여' 어미 말투를 쓴대나 어쩐대나?? 우쒸!-- 이 말투가 어쨌다궁 그래.. 괜히 지들이 못 쓴다구 부러워하긴.. 한가인도 고딩 때는 이런 말투로 반 카페에 글 쓴다 카더랬는데 알구보니 동명이인이었댐서~ 아이구 배꼽잡고 갑니당 *^^*
근디유~ 줌마체가 뭐 우리 나라 말을 심하게 망치는 것도 아니고 읽느라 머리에 쥐나는 문체도 아니구만서유~ 일부 아이돌 팬 커뮤니티에서는 줌마체를 쓰지 말라고 했대요~~~~~
왜냐하면 팬들이 꺼려하는 망붕 종자들 중 나이가 허벌나게 많은 줌마들 중에 눈치 없고 설쳐대는 우결맘들이 SNS로 고나리질하는 등 물의를 일으키면서 여타 팬들이 줌마체를 질색팔색하게 되었다나 머랜대나--+ 에효효~~~~~~
리그베다 위키의 암묵의 룰답게 여기도 전부 줌마체로 작성했답니당- 이만 총총*^^*
장미꽃 한 송이 놓고갑니당~ @}------
김밥도 한 줄 놓고갑니당~ @)))))))))
울 리그베다 위키 횐님들 모두 건강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