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감수성은 그런 로테이션 체제를 거북스러워한다는 걸 잘 모르고 있을 듯? 회사 덩치도 안 커, 자본 있어, 이전 쌓아둔 경험들 있어, 말릴 사람도 없어 이젠 성공만 남았다 생각할 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