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옛날에 인기 많던 연예인 하나 헉...소리 나올만한 발언한 거 봤는데 (최근이고 범죄나 도덕적으로 지탄받을 수준은 아님. 다만 누가 봐도 꽤 이기적임) 아무도 관심 안 주더라. 그 분이 꼭 까였어야 한다는 소리는 아니고 그냥 예전이었으면 이것의 절반만 해도 욕먹었을텐데 지금은 아무 반응 없는게 문득 신기하다 생각했음
잡담 근데 커뮤에서 말 나오는 거 가끔 허상처럼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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