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일본에 지사를 세워 진출시킨 것도 아니고 일본어 배우게 하겠다고 이제 중1 정도 된 아이를 무작정 아나운서 집에서 지내게 하기 이런 거였는데 이걸 당시는 체계적인 트레이닝 이런 식으로 포장하면서 자기들 기획력 자랑하기 바빴잖아 정작 그 가수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는 아무도 모르고 지금 생각해보면 아동학대라고 봐도 이상하지 않을 거 같아
잡담 솔직히 보아 일본 활동 초기는 아동학대라고 해도 할말없지 않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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