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거 아니니 큰죄가 있냐하면 나도 아니라고 생각하긴하는데 뭘 말하기도 전에 그말부터 시작한게 너무 신기하고 황당함 아까 누구 말대로 억까는 그렇게 난리면서 확실한거에는 이렇게 관대하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