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씨발 난 이런 햄스터 본 적 없다 씹귀엽네 볼살 찌부되는 거 봐" 이런 과격한 주접을 떨면 인용으로 "ㄹㅇ 난 이런 자연산 말랑볼살을 보고 싶었다고 억찌부 볼살이 아니라"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그럼 또 인용으로 아 ㄹㅇ 이지랄하면서 갑자기 아무도 안 궁금한 혼자만의 주어를 꺼내서 까고 이때부터 개판되고 결말은 원트에 언급된 돌팬들이 억빠하느라 타돌 깐 걸로 끝남
이게 진짜 개피곤함
누가 "씨발 난 이런 햄스터 본 적 없다 씹귀엽네 볼살 찌부되는 거 봐" 이런 과격한 주접을 떨면 인용으로 "ㄹㅇ 난 이런 자연산 말랑볼살을 보고 싶었다고 억찌부 볼살이 아니라"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그럼 또 인용으로 아 ㄹㅇ 이지랄하면서 갑자기 아무도 안 궁금한 혼자만의 주어를 꺼내서 까고 이때부터 개판되고 결말은 원트에 언급된 돌팬들이 억빠하느라 타돌 깐 걸로 끝남
이게 진짜 개피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