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발리우드가 인도 영화계 전체를 지칭하는걸로 많이 아는데 발리우드는 힌디어를 사용하는 북인도 영화계를 지칭하는 말임
인도에 힌디어화자가 제일 많아서 규모가 제일 크긴 하고(근데 20퍼센트 정도임)
발리우드 외에도 남인도 영화계가 따로있는데 각각 언어에 따라 텔루구어 쓰면 텔리우드, 타밀어 쓰면 콜리우드, 말라얄람어 쓰면 몰리우드라고 부름
동부 오디아어쓰는 올리우드라고 동부영화계도 또있음
벵골어는 샤티야지트 레이나 리트윅 가탁같은 예술영화가 풍성하고
근 10년간은 텔리우드가 엄청 커짐 RRR은 마초적인 액션블록버스터라 나름 해외흥행도 함 이거 주제가가 아카데미 주제가상 받음 작품성쪽도 인정받는 축
그러니까 헐리우드처럼 대형 영화 스튜디오랑 제작사가 즐비한 영화산업의 중심지가 인도에는 십수곳이 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