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투자자가 신천지였대 뭔 음반도 내주고 도와주겠다고 와서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계약했는데 연습실,숙소 공사중이라는거 100평 이러더니 그것도 구라고 지리산에 득음하러 가자하고 도사님한테 기받으러가자하고 희나피아 이름 자체가 회장님이 그렇게 하라했다 이런 소리하고 지원 다 해주겠다하더니 의상도 쇼핑몰에서 제일 싼거 입고 음방은 2개나갈까말까고 그러다 해체엔딩...내가 다 속상해ㅅㅂㅠ
잡담 아니ㅅㅂ 프리스틴 정은우 아는사람 인스타에서 희나피아 얘기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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