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멤버들이 내돌이 무리하는거 보고 같이 텐션업 되는게 있더라고
나중에 멤버들끼리 진대하는 컨텐츠 할때 고맙다고 하더라. 기운이 없다가도 생긴다고
덕분에 조금이라도 더 나은 컨디션으로 보여지려고 노력한다고 하는거 보고
아 이게 본인이 아닌 타인을 위해서 하는구나 하고 이 친구의 배려심은 어디까지일까 느껴짐
자컨에서도 정말 무의식적인 배려를 하는게 보이거든(예능포인트 아닌부분)
그럴때 한번씩 심장을 스쳐. 남들은 무의식적으로 넘어갈수 있는걸 이 친구가 놓치지 않는게 보일때마다 감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