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경력직으로 작년에 이직했는데
직급은 아래고 나보다 나이는 네 살 많음
근데 출근해사 나 보면 첫 마디가 오늘은 아침부터 컨디션 좋아보이네 or 오늘은 기분 좀 어때? 이거고
나 이것 좀 부탁하려는데 지금 기분 괜찮아? 화난 거 아니지?
다른 팀원한테도 지금 뫄뫄한테 말 걸기 어때? 이런다더라고..
뭐든 대화가 저런식
근데 나는 남들 눈치 많이 봐서 일부러 다가가고 화기애애하게 지내려고 노력한단 말이야 다른 팀원들하곤 아무 문제 없고
저 사람이 저럴 때마다 동조하는 사람도 없는데 왜 맨날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