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학년 담임인데 언니 가방 커터칼로 그으면서 어차피 교사는 자기 부모님이 내는 세금으로 월급받으니 이정돈 해도 된다 그랬대그런걸 애들이 어디서 배웠겠음 부모도 말 안통할게 뻔해서 걍 그 애 지도는 손놨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