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고 자라던거 그대로 답습해서 가족들한테 소리지르고 부모 팰것처럼 굴고
부모가 (특히 엄마.. 엄마는 덩치 더 작으니까) 아들 무서워서 통제 못함
진심 우리집도 그렇고 내친구도 남동생있고 때리면서 키웠는데 똑같음 집에서 칼들고 설쳐
키랑 덩치 존나커져서 노답임
맞고 자라던거 그대로 답습해서 가족들한테 소리지르고 부모 팰것처럼 굴고
부모가 (특히 엄마.. 엄마는 덩치 더 작으니까) 아들 무서워서 통제 못함
진심 우리집도 그렇고 내친구도 남동생있고 때리면서 키웠는데 똑같음 집에서 칼들고 설쳐
키랑 덩치 존나커져서 노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