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담당은 아니긴한데 보호관찰관임
자세히쓰면 너무길어서 간단하게 쓰면
보호관찰관들이 너무 부족함 한명이 수백명관리하고 지역도 너무 넒음
예로들어 의정부준법지원센터라면 여기가 의정부 양주 동두천 연천을 관할함 사실상 경기북부 그 넓은곳 대부분을 관리하는거
업무가 너무많고 분야도 너무 하드해서 탈주가 너무심함
이런 험한업무하는 공무원들임에도 법적으로나 정책적으로나 보호가안됨
법무부소속 범죄예방정책국이 보호관찰관들 소속인데 법무부에서 서열 하위라 예산도 정책도 너무 뒷순위임
인권팔이들 범죄자인권만 챙겨줌
법원판결에 보호관찰 수강명령 사회봉사 전자발찌 너무 남발함 걍 감옥에서 썩어야함에도
몸도 정신도 다갈아서 하는거라 진짜 조직자체가 무너지기 직전이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