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도 저렴한건 되게 초라해보이고 그게 괜히 슬퍼서 조금이라도 좋은 거 하게 되더라 그래봤자 몇천 몇억 이렇게 엄두도 못낼 가격도 아니고 몇만원 몇십만원 정도니까 그냥 좀 더 좋은 거 해드리자 이런 느낌이 됨..
잡담 어차피 돌아가신분인데 저렴하게 하자 이게 아니라 마지막이니까 좋은 거 해드려야지 이렇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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