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서 보통은 중간에 이야기 하고 돌아옴(체력딸려서)
내가 살았던 나라는 부케나 드레스 이런거 직접 사서 맞춰서하는 경우가 많았어
웨딩홀이나 호텔 빌려서 하는 경우도 있긴 한 듯 한데
뭔가 식이라기 보다는 결혼했어요 하고 알리고 파티 같은 느낌이더라
축의 이런건 따로 없었는데 목록 같은거 있어서 친구들이랑 같이 선물해줌
내가 살았던 나라는 부케나 드레스 이런거 직접 사서 맞춰서하는 경우가 많았어
웨딩홀이나 호텔 빌려서 하는 경우도 있긴 한 듯 한데
뭔가 식이라기 보다는 결혼했어요 하고 알리고 파티 같은 느낌이더라
축의 이런건 따로 없었는데 목록 같은거 있어서 친구들이랑 같이 선물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