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주임님은 구청에서 일하고 난 동에서 일하는데 청첩장 전해주러 2번 찾아옴...처음 왔을 때 나 없어서 또 왔대...이제 볼 일도 같이 일할 일도 거의 없는 주임님인데 원체 착하고 좋아했던 주임님이라 걍 가고 10 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