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권선징악이 당연한거였는데 착한척 질린다고 비틀고 빌런 이입 반전 이런게 하도 많아서 착실하게 권선징악 따르는게 신선하게 느껴지는... 스토리뿐 아니라 여러 방면에서도 비트는맛이 일상이 되니 정석이 그리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