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마다 타이밍 안맞아서 못보고 하면 탈덕하고 마음아파하는거 너무 이해감
그래서 늘 그런거 걍 알기만 하고 안 돌아다녔으면 하는 마음이 큼
근데 그게 돌 잘못은 아니잖음
내꺼만 빼고 돌려고 작정한것도 아니고..
상황이 그런것 뿐인데..
ㅇㅇ아, 너 안와서 나 지금 너무 힘들고 어쩌고 웅앵..
이런걸 남기는거 자체가 난 걍 그 돌한테 잘못햇다고 탓하는거 같아서
그게 별로임 ㅠㅠ
솔까 그때 방문 없었던 생카 주인들 다 안타깝지 뭐..
나라더 탈덕할 마음 들고 진짜 슬플거같은거 너무 공감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