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 온 적도 있고 안 온적도 있었음
근데 난 성격상 안오는게 좋은 쪽이긴 했는데 한번은 다 돈다 목격짤 올라오고 그러니까 엄청 긴장되더라
근데 내 생카 동선 상 맨 뒤여서 그런지 텀이 꽤 떠서 좀 기다렸거든
나는 안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었는데도 되게 서운한 감정? 허탈한 감정? 그런게 있었음 결국 와서 해피엔딩이긴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냥 돌이 안돌고 스태프가 와서 특전받아가고 사진찍어가는게 나았음
돌이 온 적도 있고 안 온적도 있었음
근데 난 성격상 안오는게 좋은 쪽이긴 했는데 한번은 다 돈다 목격짤 올라오고 그러니까 엄청 긴장되더라
근데 내 생카 동선 상 맨 뒤여서 그런지 텀이 꽤 떠서 좀 기다렸거든
나는 안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었는데도 되게 서운한 감정? 허탈한 감정? 그런게 있었음 결국 와서 해피엔딩이긴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냥 돌이 안돌고 스태프가 와서 특전받아가고 사진찍어가는게 나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