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하는 소속사가 이전 회사에서 쌓인 빚 다 갚아주고 데려오거나 아님 회사랑 합의 보고 전부 탕감 후에 옮기거나 그런 경우가 대부분일 텐데 대형으로 옮기고도 수익이 0이었던 거면 이전 회사에서 있었던 서바 비용 때문보다는 대형 소속일 때의 활동 수익도 정산하면 마이너스여서 그랬을 듯 코시국도 겹쳐서 더 어려웠을 거 같고...
잡담 보통 소속사 이적할 때 이전 회사에서 마이너스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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