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케톡 플보고 갑자기 생각난다
나는 2세대돌들 파다가 3세대돌들까지 파다가
어느날 갑자기 드영배쪽에 빠져가지고
꽤 긴 시간동안 여러 배우 여러 작품 덕질하고 이랬어서 아 앞으로 내 덕질인생은 이런식으로(=드영배쪽으로) 흘러가겠구나 생각했는데
내가 데식 존재자체를 좀 뒷북쳤음 그룹이 25년도에 데뷔 11년차였는데 초면이었어... 아무튼 영케이에 빠져가지고 이제 3개월 있으면 벌써 입덕 3년차... 시간 짱빨라ㅠㅠ 그리고 늦덕이래도 하루라도 빨리 입덕하는게 좋은거 같음 진짜 사람인생 모르는거 같고 나는 내 모든 덕질에 후회가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