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방에선 댓글 하나 천원짜리 후원 하나에리액션 해주니까 지가 뭐라도 된 것마냥자아가 비대해져서 개처나대는데본인 존재 하나 쯤은 그 누구도 신경쓰지 않고관심도 없도 도움도 안 되는 존재라는 걸좀 깨달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