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증상 하나씩 더해지는데
본인이 기억 못해서 못찾는걸
니가 버렸잖아 부터 시작해서
내가 안 버렸어 찾아봐 어딘가에 있겠지
하면 들어가서 찾다가 또 몇시간 뒤에
나한테 니가 버렸다고 했잖아 라고 이제 확정짓고 말하면서
어딨어 니가 버린거 어딨어 라고..
니가 버렸기 때문에 못찾는다고 생각해버림
그리고 내가 버렸다고 말했다고 확정지어버림
난 계속 내가 버린적 없고 찾는 물건이 어떻게 생긴지도 모르겠다고 말해도ㅠ
하..........진짜 3일째 같은 패턴 돌아버리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