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도 말안함 걍 나혼자 속으로 별로다 생각하고말지이런 곳에서 까글달리는거 솔직히 존나 신기함ㅋㅋㅋㅋ 누군가가 치가 떨리게 싫고 망했으면 하고 혐오감까지 느끼는거면 케톡에 글을 쓸게 아니라 걍 병원을 가야하는거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