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상 박봉일수밖에 없어서 그런가 나이가 들수록 돈이 적으니까 악착같이 저금하고 돈 쓰는것도 고민하고 그래야해서 가끔 현타가 너무 온다.. 이럴줄 알았으면 학창시절에 공부 열심히하고 진로 정해서 준비할걸.. 너무 아무생각없이 지내다 겨우 지금 직업의 직장 얻어서 다니는데 나이가 들고 물가가 오르도 이러니 내가 돈때문에 이렇게 살야하는게 맞나싶은 돈에대해 회의감 들고 그런다.... 에휴
잡담 월급 박봉인 직장인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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