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ㄴㅈㅅ가 목소리를 내고 케이팝을 바꾸려했다 이러는데 순수하게 걔네가 뭘했지....? 이런 감상임진짜 산업에 뼈가되고 살이되는 일침을 날린것도 아니고 국감도 개인적 사유가 컸던거만 기억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