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하는게 너무 즐거워 보이고 꿈을 쫒는 생태 아이돌들을 후원하고 응원해주는 느낌에 가까운거 같음 굳이 따짐 유사육아? 걍 돌이 뭘 해도 기특하다의 마음으로 파니까 오히려 마플도 덜타고 나쁘지 않아......후원자가 나랑 밥먹어달라고 요구하거나 내가 돈 대주니까 내말대로 하라고 통제하면 이상하잖냐 그건 내 영역이 아닌거임ㅇㅇ 나는 걍 최애가 무대위에서 성공해서 행복해 하는걸 보는게 좋음 물론 팬들한테 감사할 줄 아는 착둥이인게 기본 전제지만
잡담 어릴땐 아이돌 오빠들을 동경했다면 요즘은 그보단 예술가 후원하는 메디치의 심정으로 덕질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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