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친구가 한국오는김에 최애 뮤지컬보고싶다고 표좀 티베에서 대신 사달라고해서 사줬는데 40만원이었나? 여튼 개비쌌거든? 예매내역서랑 정보받았는데 당일에 현장 카운터에서 정보 제대로 안나왔다고 빠꾸먹어서 다시 받아야해서 연락했는데 판매자도 연락 빨리 안됐는데 ㅅㅂ 지 티켓이 아니래..아니 시발 본인이 파셨잖아요..? 근데 본인티켓이 아닌게 뭔소리야 그래서 아이디 주인 연락 안되냐니깐 연락이 안된대 그래서 티베 고센에 연락하고 난리쳤는데 공연 10분전에 간신히 연락해서 들어감.... 핫게 댓글보는데 지들끼리 티켓 돌고돈다는게 저거였네 생각해보니 애초에 자기 아이디에 있는 티켓도 아닌걸 티베에다가 2배로 팔고있냐;
잡담 핫게 연뮤양도글보니깐 생각나는 일화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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