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n화까지 먹기만 해대서 이걸 왜 좋아하는건가 고민함
그때부터 쎄한 세계관이 풀림.. 은은하게 현실적인 에피가 나옴;
저 조랭이떡 세계관에서도 일을 하고 돈을 벌고 청약 같은거도 있고...
근데 조랭이떡 3인방끼린 너무 서로를 위해주고 질투도 없고 존나 무해해서 슬퍼짐
쟤들이 배부르고 등따시고 늘 웃으면서 살면 좋겠다... 아 나도 초딩때 저런 하교를 했던거 같음.... 존나 무섭네 ㅅㅂ;;;;; 이런 감정들을 오고가며 생각보다 감정 소모하며 보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