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 엄마가 어쩌구 하면서 짜증내고 뭐가 마음에 안드나 툴툴거리고 해서 뭐야 이집 했는데 돌아보니까 딸 머리가 맘에 안들게 빗겨져서 빗들고 툴툴거리는 중이었고 옆에는 누가 봐도 엄마가 크게 잘못자른 앞머리를 가진 아기가 앉아서 쳐다보고 있었음 그렇게 잘못 자른 머리는 처음 봄
잡담 나 사진찍으러 갔는데 옆에 애들 데려온 아저씨가 자꾸 짜증을 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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