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가시가라고 해서 우리가 만져도 되냐고 하니까 강아지 개신남 ㅋㅋㅋㅋㅋㅋ심지어 친구만 쓰다듬고 난 조심스러워서 옆에서 예뻐만 했더니 강아지가 왜 나는 자기 안 쓰다듬냐고 항의해서 나도 같이 왕창 쓰다듬어줌너무 귀여웠어 또 겪고싶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