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이벤트가 많았다 정도가 아니라 아예 이전과 근본부터 다른 가치관으로 탈바꿈해야 하는... 그런 사건들이 많았어서 지금이야 결과를 아니까 뭐가 옳고 그른지 어느 정도 판단을 하지만 내가 그 시대를 실시간으로 살았으면 과연 뭐가 옳은지 알았을까 싶은 건 있음
잡담 19세기 말~20세기 이쯤이 ㄹㅇ 격동의 시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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