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랑 국가관이 당연히 다르고 왕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더더욱 달라서
민주공화정의 우리는 나=/=국가인데 왕정 특히나 고종의 입장에서 조선=내 사유재 내것 이렇게 봐야 좀 행동들이 해석이 됨
고종이 지키고 싶었던 조선은 본인이 전제군주로 군림통치하는 사유재였고 그것이 그 시대의 민중들의 비극이었던 것 같음
(고종이 생각을 바꿨으면 일제강점기 안왔다는 뜻 아님)
민주공화정의 우리는 나=/=국가인데 왕정 특히나 고종의 입장에서 조선=내 사유재 내것 이렇게 봐야 좀 행동들이 해석이 됨
고종이 지키고 싶었던 조선은 본인이 전제군주로 군림통치하는 사유재였고 그것이 그 시대의 민중들의 비극이었던 것 같음
(고종이 생각을 바꿨으면 일제강점기 안왔다는 뜻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