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저걸 이상하다고 못느끼는 사람이 존재한다는게 걍 안 믿겨짐그냥 딱 봐도 혐오스러운데 누군 이걸 그냥 넘어간다니 인외 같음 진심 미감 어쩌구가 아니라 그냥 혐오의 영역이잖아 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