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떡볶이타이쿤을 보고싶던게 아니라 적당한 장사 적당한 대화 적당한 휴식(외식ㅠㅠ) 이 흐름속에 실수도 적당히 솔직히 이정도인거 분량 통틀어서 오늘이 처음인듯 좋았다던 고흥때도 정작 다같이 외출하는 그림 하나 없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