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될까 했는데 갈수록 더 심해지네 내가 일본어 배우려고 자컨 보는 기분이야 서핑까지 진짜 좋아했는데 요즘 자컨 비하인드 일본어 투성이야 얼굴 표정 볼 새가 없이 자막 읽느라 바쁨 혼잣말 하는 것도 다 일본어 게다가 사투리 일본어니 뭐 알아들을 수가 있나 팀코리아 멤버들 좋아하는데 이들 조차 일본어투성이에 일본어맞장구까지 보다보면 내가 일본돌을 좋아하나 착각할 정도야 한국 활동에서는 한국어가 주여야 되는 거 아냐 일본활동에서 인터뷰할 때 막히는 단어 한국어 하면 일본멤버가 통역해주거나 그 단어만 알려주는 거 그 모습 너무 보기좋음 근데? 한국활동에서 한본어 처음에는 재밌고 신기해 계속 보다보면 다 일본어야 이게 뭐하는 건지 모르겠어 나는 한국에서 열심히 한국에 맞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거지 일본 국위선양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 게 아닌데. 사람 좋아하면서 태도에 얼마나 흐린눈 많이 하니 갠팬 안되고 그룹팬이어야해서 어떻게든 좋은 면 보려고 그른 태도 이해하려고 해도 안돼. 본인들이 어떻게 비춰지는지 모니터링 안하나?
잡담 위시에 일본인 멤버가 한국인보다 많은 게 패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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