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에서 뭘 미루거나 충동적으로 행동하거나 하지도 않았고 그냥 케톡러처럼 뭘 자꾸 억울한게 다였는데 요즘처럼 패션으로 퍼지는거 말고 몇년전에 병원가서 진단받고 약먹기 시작한거임
잡담 근데 내 동생도 약 먹는데 걔는 집중력이나 주의력에 큰문제가 있어보이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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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서 뭘 미루거나 충동적으로 행동하거나 하지도 않았고 그냥 케톡러처럼 뭘 자꾸 억울한게 다였는데 요즘처럼 패션으로 퍼지는거 말고 몇년전에 병원가서 진단받고 약먹기 시작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