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서무로 일할 때 그런 사람들 때문에 진짜 질려버림
탕비실이나 물품둔 곳 보면 스틱커피 가루 그런 거 쏟아놓고 안 치우고 반만 쓰고 반 꼬다리 남겨두고
박스에 있는 물품 마지막으로 쓰고 박스 그대로 쌓아두거나 아님 박스 자기가 버리기 싫어서 꾸역꾸역 낱개 하나만 남겨두거나
겉으로 얼굴 마주하고 일할 땐 다 좋은 사람들인데 얼굴 안 보이는 곳에서는 그런 사람들이 많다는 게 더 짜증나게 함ㅋㅋ
반대로 본인이 한 거 아니여도 그런 거 보이면 말없이 치워주는 좋은 분들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