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한게 맞다는 걸 다시 확인함으로써 보상심리나 위안을 얻는건데 그 생각이 부정적인거니까. 또 그 과정에 중독되면 계속 싫은 걸 마주하면서 부정적인 확신을 강화하고 그게 반복되고 그러는건가봄. 무섭지 않냐?? ㄷㄷ 나 케톡에서 가끔 왜 뭔가를 혹은 누군가릉 저정도로까지 싫어하고 욕할까 싶었는데 어제 그 내용 보고 좀 기전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햇음..
요약하자면 싫은 걸 일부러 확인하고 자기의 싫은 감정을 합리화하기위해 자꾸만 찾아보고 집착하는 것이야말로 존나 자기자신에게 해롭고 인생 망치는 짓이다
아 요약 어렵네 ㅅㅂ 암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