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백기에 알바하면서 손님들한테 그룹 홍보하는 쪽지 써서 드린 거... 얼마나 간절했으면 그랬을까 싶어서 용기도 대단하고 열심히 사는 것 같아서 호감이었음
잡담 알바하던 아이돌 하면 앨리스 유경부터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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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에 알바하면서 손님들한테 그룹 홍보하는 쪽지 써서 드린 거... 얼마나 간절했으면 그랬을까 싶어서 용기도 대단하고 열심히 사는 것 같아서 호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