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부모한테 패드립치고 싶은 생각은 해본적이 없음 그냥 순수하게 마술보듯 신기하긴함 근데 거기서 끝 그걸로 가정교육~~~ 이러는건 요즘에 빌라 살면 거지 뭐 이런다는거랑 비슷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