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아들 애기때 마음읽기 시도하다가 아 이러다간 애가 개차반으로 크겠구나 큰 깨달음 하고는4~5살쯤인가부터 말안들으면 받다리걸어 메치기 하면서 키웠더니지금 엄빠 말 ㅈㄴ 잘듣는 어린이로 성장 중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