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조금만쪄도 빼라고하고 누군가는 빠지면 빠지는대로 지적하는데 돌이 어떤 장단에 맞출지 나같아도 정병올거같음 대체로 적당히 빠지면 예쁘다고해주니까 자기도 정도를 조절할수없이 빼는걸테고... 여돌들 살빼는거 유해하다지만 걔네라고 해봤자 20대 초중반임 남의 시선에 가장 많이 휘둘릴 시기고... 걔네한테 가혹한 잣대를 들이미는 사람들이 존재하는데 내 몸 살빼는거에 사회적 영향력까지 고려하라는게 연예인의 숙명(?)이긴하지만 현실적으로 가능하긴한가
잡담 살찐거 지적하는사람이랑 뺀거 지적하는사람이랑 같은사람은 아니라는거 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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