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거같아. 난 몇일만에 버블의 매커니즘을 이해한 사람 첨봄.
그 분명 초반 한달은 서로가 낯가리면서 인식하는 시기를 거치는데
광수는 그 선 자체를 아예 처음부터 뛰어넘은 느낌..
분명 이상한 사람들 끼어있는데 그 흐름을 본인이 어떻게 끌고가야하는지 아는거같아.
도경수가 광수가 자기 주변인 중에 말 젤 없는 사람이라던데
그 토크의 감과 개그센스는 어디서 오는지 젤 궁금함..
그 분명 초반 한달은 서로가 낯가리면서 인식하는 시기를 거치는데
광수는 그 선 자체를 아예 처음부터 뛰어넘은 느낌..
분명 이상한 사람들 끼어있는데 그 흐름을 본인이 어떻게 끌고가야하는지 아는거같아.
도경수가 광수가 자기 주변인 중에 말 젤 없는 사람이라던데
그 토크의 감과 개그센스는 어디서 오는지 젤 궁금함..